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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2026-03-26 경기도의회 고립은둔 청년·중장년 일경험 지원 토론회
2026년 3월 26일에 열린 '경기도의회 고립은둔 청년·중장년 일경험 지원 토론회'에 내비두 유현주 이사장이 토론자로 참석하고, 내비두에서 수행하고 있는 당사자 일경험도 언급하면서 고립은둔 청년·중장년의 일경험 지원에 대한 의견을 이야기했습니다. 첫 번째 토론을 맡은 유현주 사회적협동조합 내비두 이사장은 “고립·은둔인의 일경험은 취업 중심이 아닌 회복·탐색·역량·고용으로 이어지는 맞춤형 구조로 전환해야 하며, 저강도·장기적 프로그램과 유연한 참여 환경을 마련하고, 관계 회복 중심의 공동체 기반을 강화하여 과정 중심 성과지표와 포용적 기관 지원을 통해 지속 가능한 자립을 도모할 필요가 있다” 고 강조했습니다. (사진= 경기도의회 유튜브 캡처) <공청회 동영상 다시보기> 2026년 3월 26일 (목) 10:00 [고립·은둔 청년 및 중장년 일경험 지원 사업 어떻게 할 것인가?] 관련 보도 : 수원시민신문 https://urisuwon.com/25
navido2019
3월 26일


2026-02-23 ‘고립·은둔 청년 현실과 정책제안’ 국회토론회 기조발제
안녕하세요. 내비두 국제협력팀장 오오쿠사 미노루입니다. 이번에 국회의원회관에서 박주민 위원과 행복공장의 주최로 ‘고립·은둔 청년 현실과 정책제안’ 토론회를 진행되었는데요. 저는 이 행사에서 기조발제와 토론의 좌장을 맡았습니다. (사진 제공 : 김미경 의원 HP) 외국인인 저에게는 큰 도전이었는데, 즐겁고 유의미한 자리를 맘들 수 있어서 큰 보람을 느꼈습니다. 특히 자신의 은둔 경험을 바탕으로 당사자 여러 명의 의견을 묶어서 발표해주신 안무서운회사의 신현재님과 부모도 당사자이고 지원을 받아야 함을 강조하신 박은정 어머님의 잘제가 설득력이 있고 와닿았습니다. 행사를 주관한 행복공장은 연극치유프로그램과 커피차를 이용한 일경험사업으로 고립 은둔청년들과 함께 해주고 있는 단체인데요. 이번엔 토론회에 앞서 그 즉흥 치유연극을 30분이나 피로해주셨습니다. 박주민의원님의 삶에서 힘듦을 느낄 때의 고백, 그리고 은둔고수 당사자분의 고백으 바로 즉흥연극으로 만들어주
navido2019
2월 24일


미추홀구, ‘고립·은둔 청년 지원 프로그램’
경인신문 이광일 기자 2025.07.08 현재 내비두에서 진행하고 있는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2025년 고립·은둔 청년 지원 프로그램’ 에 대해 보도된 기사를 소개합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심리·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고립·은둔 청년의 자존감...
navido2019
2025년 7월 11일


KBS 추적60분 <은둔 중년 - 그렇게 20년이 지났다> 출연 영상 2025-05-16
KBS 추적60분 <은둔 중년 - 그렇게 20년이 지났다> 2025-05-16 @KBS 2025년 5월 16일에 방송된 KBS 추적60분 <은둔 중년 - 그렇게 20년이 지났다> 는 40대 이상 중년 세대의 은둔형외톨이 현상이 주제였는데요,...
navido2019
2025년 6월 17일
마음의 빗장을 걸어버린 친구, 뒤늦게 그 이유를 알았습니다
마음의 빗장을 걸어버린 친구, 뒤늦게 그 이유를 알았습니다 - 오마이뉴스 #언론보도
navido2019
2025년 6월 11일
관악구, 고립‧은둔 청년 위한 ‘별빛 마실 학교’ 운영…가족 중심 돌봄 강화
관악구, 고립‧은둔 청년 위한 ‘별빛 마실 학교’ 운영…가족 중심 돌봄 강화 - 잡포스트(JOBPOST) #언론보도
navido2019
2025년 6월 11일
“고립·은둔은 전 생애 문제”… 김재훈 의원, 통합 지원 위한 조례 개정 나선다
https://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3267803 #언론보도
navido2019
2025년 6월 11일


경기도의회, 고립·은둔 관련 조례 개정을 위한 공청회 개최 2025-05-10
사회적협동조합 내비두는 지난 2025년 5월 8일 열린 경기도의회 ‘고립·은둔 관련 조례 개정’ 입법공청회에 출석했습니다. 이번 공청회는 고립·은둔 당사자와 가족에게 실제로 도움이 되는 조례 개정 방향을 찾기 위해 마련됐으며, 도의회 상임위원장들과 경기도 복지정책과 등 여러 부서가 함께해 부서 간 협업과 실행 가능성을 논의했습니다. 공청회에서는 고립·은둔이 특정 연령층에만 국한되지 않는 전 생애적·복합적 사회문제라는 점이 강조됐고, 조례에 담아야 할 과제로 용어 정립, 지원대상 확대(청소년·청년·중장년 및 가족 포함), 현실에 맞춘 맞춤형 지원 서비스 명시, 공동생활 기반(주거) 마련을 위한 제도 정비 등이 제안됐습니다. 또한 고립·은둔을 개인의 의지 문제가 아닌 구조적 문제로 보고, 조례의 정의 조항을 명확히 하며 실행 조항을 강화해야 한다는 의견도 나왔습니다. 유현주 이사장은 중장년 고립·은둔 생활인들에 대한 제도적 포용의 필요성을 설명하며 공
navido2019
2025년 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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