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2025 경기 고립은둔 청년 지원사업 - 맞춤형 프로그램 (일경험 프로그램)


✨작은 경험으로부터 시작합니다.✨

현장에서 직접 참여하며, ‘할 수 있다’는 나를 다시 만나보는 시간.



📌 목적 및 배경 

고립·은둔 청년이 안전한 공간에서 일 경험을 통해 자기효능감과 사회적 연결감을

회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

👤 대상 

경기도 내 고립·은둔 청년

📍 장소 

내비두 의정부 거점 공간 ‘나와봄센터’ (오프라인 운영)

🛠️ 주요 활동 내용

  • 프로그램 현장 운영 보조 (공간 세팅, 다과 준비, 청소 등)

  • 상담실 및 공간 정돈

  • 간단한 행정 업무 보조

  • 온라인 콘텐츠 제작 (포스터, 카드뉴스 등)

💰 활동지원

 참여 시간에 따라 활동비 지급 (경기도 생활임금 기준 시급)



💬 활동 후기

후회 없는 작은 시작, 나를 믿게 된 시간 — ‘일경험 프로그램’ 후기


🪴 참여 동기 

우울증으로 학교를 제적당한 이후 오랫동안 은둔 생활을 8년 동안 이어오고 있었습니다. 

하루하루가 무의미하게 흘러가는 와중에 동생의 추천으로 이 프로그램을 알게 되었어요.

처음에는 망설였지만 점점 스스로 무언가를 할 수 있다는 생각조차 희미해지고 있다는 걸

느끼면서 어떤 방식으로든 변화가 필요하다는 절실함이 생겨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 변화된 점 

가장 먼저 느꼈던 건 이 프로그램의 일이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는 점이었어요. 

업무 강도가 낮고 제가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의 일이 주어졌기 때문에 작은 일이라도 스스로 해냈다는 감각이 차곡차곡 쌓였습니다. 

덕분에 잊고 지냈던 자기효능감이 서서히 회복되는 걸 느꼈습니다.

문자나 이메일을 보내는 일, 프로그램 세팅을 돕는 일, 간단한 행정업무나 콘텐츠 제작 같은 일들도 저에겐 모두 처음이었고 ‘생각보다 괜찮다’는 자신감을 얻게 했어요.

무엇보다도 좋았던 건 내 생활에 일정이 생겼다는 점입니다. 

불규칙했던 생활 리듬이 서서히 자리를 잡았고, 담당자 분들께서 제 속도와 상황을 존중하며

업무를 안내해주신 것도 큰 힘이 되었어요. 마치 튜토리얼처럼 천천히 배우고 익혀가는 느낌이 들어서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 추천 멘트 

자존감이 떨어지고 사회생활이 막막하고 어렵게 느껴진다면 꼭 한 번 참여해 보세요. 아주 작고 부담 없는 업무부터 시작하며 ‘할 수 있다’는 감각을 찾을 수 있을 거예요.




🚶‍♀️ 작은 발걸음이지만, 방향성을 찾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사회적협동조합 내비두, '2026년 사회적기업 창업지원사업' 최종 선정!

안녕하세요! 고립·은둔 청·중장년의 회복과 자립을 돕는 따뜻한 길잡이, '사회적협동조합 내비두'입니다. 오늘 저희 내비두를 응원해 주시고 함께해 주시는 모든 분께 가슴 벅차고 기쁜 소식을 전해드리려 고 해요. 저희 내비두가 고용노동부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사회적기업 창업지원사 업]에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창업지원기관인 '사회적협동조합

 
 
 

댓글


​이메일 주소 무단수집거부
navido_title1(tb).png

사회적협동조합 내비두  ㅣ  대표자 유현주  

​경기도 의정부시 태평로89번길 36 4층

TEL : 031-821-8117

E-MAIL : navido2019@gmail.com

bottom of page